우리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소위 "주류 경제학 (mainstream economics)" 또는 "신고전학파 경제학 (Neoclassical economics)"은 매우 근시안적인 세계관에 갇혀 있다는 비판을 종종 받습니다.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좀 더 넓은 눈으로 세상을 보려고 시도하는 최근에 등장한 새로운 경제학의 한 분야인 "행동 경제학 (behavioral economics)"에 관한 쉽고 재미있는 입문서를 소개합니다. 마케팅 특히 소비자 행동 분석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꼭 읽어 보기 바랍니다.
Dan Ariely, Predictably Irrational (상식 밖의 경제학)
Richard Thaler, Nudge (넛지)
Ori Brafman, Sway (스웨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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